가이드
커리어 기록 · 포트폴리오 · 이직 준비에서 자주 막히는 지점을 다룹니다.
커리어 관리를 위해 무엇을 기록해야 하나요?
커리어 기록, 무엇을 어떻게 남겨야 하나
이력서를 쓸 때 막히는 이유는 기억이 아니라 근거가 없어서입니다. 주 1회 5분, 제목과 증거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디자이너 포트폴리오에 성과 지표가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수치가 없는 직군의 포트폴리오 쓰는 법
지표를 만들어내지 말고 증거의 종류를 바꿉니다. 비포·애프터, 적용 범위, 채택 여부가 숫자를 대신합니다.
이직을 준비할 때 순서를 어떻게 잡아야 하나요?
이직 준비, 무엇부터 해야 하나
이력서를 먼저 쓰지 않습니다. 지난 2년의 근거를 모으는 것이 먼저이고, 그다음이 문장입니다.
주간 회고는 어떻게 써야 하나요?
주간 회고, 끊기지 않게 쓰는 법
회고가 끊기는 이유는 양식이 무거워서입니다. 금요일 5분, 사실 하나와 판단 하나면 다음 이력서까지 이어집니다.
브래그 다큐먼트(성과 기록 문서)는 어떻게 만드나요?
브래그 다큐먼트, 자랑이 아니라 근거다
자기 일의 결과와 판단을 날짜와 함께 모아두는 개인 문서입니다. 형용사를 빼고 사실만 남기면 평가와 이력서에서 그대로 꺼내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