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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rative · 2026-04-17 · BX 디자이너

브랜드 톤을 소문자로 확정한 이유

context

위압적이지 않은 통신 브랜드를 지향했습니다.

thinking

심볼 없이 워드마크만으로 버티는 구조를 검토했습니다. 대문자는 권위적으로, 소문자는 대화적으로 읽혔습니다.

decision

전 채널 소문자 표기를 원칙으로 확정했습니다. 예외는 법적 고지뿐입니다.